통통배가 바람을 타고 잘 가고 있어요. 좌우로 흔들리면서요.
뱃사공은 고민에 빠집니다. 과연 이 길이 맞는 길인가?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가 곧 결정을 내렸습니다.
일단 감 오는 곳으로 간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