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두입니다:>
여전히 뉴비인 저에게는 스팀에서 너무 해볼게 많은거 같습니다
오늘은 아는 것이 힘이다! 가 아닌 돈이 힘이다! 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는 저이기에
스팀을 시작하려면 저의 이 미천한 계정에 밥을 떠먹여주는게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얼마 안되는 자본이지만 저의 1ETH를 스팀파워로!!! 바꾸기로 결심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스팀파워는 일종의 스팀잇에서의 영향력입니다.
스팀파워가 많으면 많을 수록 저의 좋아요(voting)가 더많은 이득을 주게 되지요!!!!!!:>:>:>
자본주의의 시대에서 더 많은 파워를!!! 쓰고싶습니다만.....
조금만해보기로...
a. 먼저 살포시 입금.... 준비를 위한 주소 생성입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오늘 3천원까지 올라버리는 바람에 300개도 못받네여....
b. 1이더 입금완료... ㄷㄷㄷ
c. 이로써 저의 파워는.... 오호 개미 주제에 제법이군요... 전투력이 300도안나오네요
d. 저희 전투력을 실험해보겠습니다
기존에는 voting이 0.01 스팀달라 였는데 (여기 단위가 맞는지 불확실하네요) 한번에 0.05 달라까지 올라갔습니다!
생각보다 약하긴하네요!!ㅠㅠㅠ
역시 자본주의를 이기려면 좀 더 필요하네요....
@ 많은돈도 아니지만 적은 돈도 아닌 양의 돈을 넣은 이유는 어쨌든 저도 스팀잇이 가치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다음에 한번 저의 투자 가치관을 한번 말씀 드리고 서로 공유하면 좋을을 거같아서 말씀드리겠지만,
결국 블로그하면 홍보/돈 아니겠습니까!!!!!
글 하나하나 쓰는게 얼마나 노력의 산물인지 조금이라도 네xx블로그나 카페등을 해보신 분이면 절실히
느끼실겁니다 :<
글을 쓰는 재미도, 서로 공유하고 이해하는 재미도 있지만
"퀄리티=수익" 이라는 공식을 깨긴 힘들겠지요.
스팀잇이 차세대 트위터가 될지 페북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가장 가능성 있는 선두주자라고 생각하기에!
모두 같이 스팀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