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몸에서는 계속 구린내가 나고 선실에서는 끊임없이 줄담배 를 피우고 있었다.
목욕을 하지 않은 콜콜한 체취, 오줌에 찌들어 지린내가 나는 속옷,
조선 음식의 고약한 냄새가 뒤섞여 선실 내는 온통 악취로 뒤덮여 있었다.
-미국 공사관 알렌 일기-
1900년대 조선을 방문한 외국인들은 누구나 빠짐없이 조선 어디서든 나는 끔찍한 악취에 대해 언급한다. 규합총서에 빨래할때는 삭힌 오줌으로 빨래를 했다고한다
삭힌 오줌의 향기에 취했던 선조님들은 세수할때도 오줌을 사용하셨다 (선조님들의 지혜)
미국 공사관 알렌이 느낀 옷에 나는 오줌찌든 냄새는 비유법이 아니라
진짜 조선인들이 썩은 오줌으로 옷을 빨고 있는 문화를 알고 있었기 떄문이다
고위 관리직도 썩은 오줌으로 옷을 빨래하고 바지에서는 똥냄새가 나는데 일반 백성은 얼마나 심할지 상상이 안된다
고대로마에도 오줌으로 빨래했다는 기록이 있는데
문제는 조선은 이런 전통이 1900년대 초반 일제시대까지 안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