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로이더들은 비시즌과 시즌의 몸이 무조건 다르다. 먼저 네츄럴의 사진을 먼저 보자. 네츄럴의 프로급
김종국이다. 오죽했으면 김종국도 로이더 의심이 있겠냐. 10년이상의 경력자로 식단도 엄청나게 까다롭고
운동중독이라고 한다.
이제 로이더를 보면 몸이 엄청나게 전투적이란걸 볼 수 있다 종국이 몸보다 혈관이 전완근부터 시작해서 다 두드러지고
위에 종국이랑 비교하면 훨씬 몸이 성나있다는 걸 볼 수 있다.
로이더의 비시즌을 보자. 보면 확연히 다르다.
근육들이 성나있는 느낌은 없다.
왜 비시즌과 시즌의 차이가 나냐면 로이더라 해서 무조건 365일 주구장창 많은 용량의 스테로이드를 빨 수는 없다.
그러면 그냥 내일 바로 심장마비로 뒤져도 안이상하다. 세계 그 어떤 보디빌더도 365일 주구장창 스테로이드를 떄려박진 않는다.
김종국 몸에서 5~10kg 빼면 로이더처럼 어깨뽕 두드러지고 혈관 튀어나오고 몸이 성나보일꺼 같은가??
운동 오래한 고수들은 다 안다.
일반인들이 5~10kg빼면 지방이 다 빠질꺼라 생각하는데 지방은 아주 소수고 대부분 수분과 근육이 빠진다 네츄럴은 로이더들보다
근손실도 훨씬 쉽게 난다.
반면 스테로이드 복용자는 근육을 늘리고 지방을 줄인다. 왜냐고? 남성호르몬 스테로이드 효과가 그렇다. 그래서 로이더들은
복용량을 늘릴수록 네츄럴보다 근손실도 별로 없고 체지방은 쫙쫙 빠지면서 근육은 더 커진다.
"스테로이드만 투여하면 영양 섭취 불량 흡연 과음에도 손대지 않는 선수를 압도할 수 있음"
스테로이드 1년후 몸변화다 왼쪽보면 강호동같은 장사체형이다. 누가봐도
운동 열심히 하는 몸이란걸 알 수 있다. 저런 사람이 스테로이드 1년복용하니 오른쪽이 된다 왠만한 국내 보디빌더들 압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