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차트를 보면
갑작스러운 상승으로 인해
시장이 불장으로 변했다.
암호화폐의 하락세는 잠시 주춤할 것으로 보이지만
약세는 이어질 것 이라고 하는데...
시세는 약세를 보이겠지만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의 산업자체는
세계적으로 안정화되고 인정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기술은 떡상하고 있지만
시세는 요지부동이라는 것ㅠ
암호화폐 전문가 돈 알트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가격이 3,000달러가 붕괴되고
1,000달러 부근까지 하락가능성이 있다고 했지만
돈 알트는
2,700달러 부근에 비트코인을 매수한다면
성공적으로 매수를 한 것 이라고 주장했다
BSI (국제결제은행)는
“ 최근 증시 하락세는 단기적인
현상이 아니며 내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 “ 라며
경고했다
신용 등급이 낮은 기업들의 부도 위험이
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해
신흥국 시장에 더 큰 여파를 끼칠 전망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글로벌 증시가 하락된다면
암호화폐 시장에도 영향을 준다는 것!
그나마 호재인데 암호화폐 지지자 믹 뮬바니라는 사람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신임 백악관 비서실장으로
임명되었다고 한다.
돈벌기 좋아하고 한때 잘나가던 사업가였던
도널드 트럼프 옆에 코인충(?)의 등장으로 인해
트럼프 대통령이 암호화폐에 대해
긍적적인 입장을 갖게 되는날이 올 것이라고
암호화폐 전문매체들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