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모임에서 스팀잇(Steemit)을 알게 되어 어제 가입을 하고 인증 후 첫 포스팅을 쓰게 됐다.
요즘 하도 가상화폐로 떠들썩한데 SNS와 가상화폐 중 하나를 연결시켰다는 말에 호기심이 생겨서 참을 수가 없었음 ...
이제 겨우 스팀이니 스팀파워니 스팀달러니 기본적인 용어만 보고 있는 상황이지만 하다보면 곧 익숙해지지 않을까 싶다.
이 짧은 글을 쓰고 작성하는 와중에도 헤맸다 ㅋㅋ
태그를 입력 안 하면 작성이 안되는구나!
내 생각보다 세상은 빠르게, 다양한 방법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 같아 신기한 요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