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teemit.com/steem/@ned/2fajh9-steemit-update
스팀의 CEO인 네드가 어제 올린 글에 보면 살아남기위해 직원의 70%를 짜른다고 나와있습니다.
내년 3월 SMT 런칭을 앞두고 있는데 직원수를 70%를 줄인다는건 해당 프로젝트에 미래 역시 상당히 불투명해졌다고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광고도 게시하지 않는 스팀이 직원 월급을 주는 방법은 스팀을 팔아서 주는것일 겁니다. 그렇기때문에 이 하락장에서 70% 짤라야할 상황이 이해는 됩니다.
하지만 스팀이 이 가격대였던적이 지금만은 아닙니다. 예전에는 이 가격보다 낮았습니다. 그때와 비교해서 트래픽도 증가하고 직원도 늘렸다고 해봐야 그건 변명에 불가합니다.
코인 가격이 하락하여 직원 월급을 못줘서 70%를 짤라야되는 상황을 만든건 회사경영에 완전 실패한거라고 봐야합니다.
경영에 완전 실패한 회사에서 새롭게 시작한다는 서비스를 이용해야 ICO 비슷한 걸 할 업체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스팀 증인들 이익을 위해 신규회원유입도 포기하고 직원도 짜르고... 참...후... 위기는 기회라고 했으니 이런 안좋은 상황을 반전시킬 무언가가 있을거라는 한가닥 희망만이 남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