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017-07-27 6시 41분
한달전에 SF같은 글만 쓰다가
근 한달동안 여기저기 갔다가 다시왔는데, 기억하시나요?
다들 어떻게 지내셨는지?
그냥 한달 가까이 요양 다녀왔는데
제가 무엇을 했는지도 깜빡하고 잘잊어버리고, 머리도 조금 아프고
사둔 코인은 떨어졌고, 마음도 울적하네요.
이제 집으로 가야하는데, 내가 그동안 무엇을 했던건가 하는 생각이들고
머리는 터질 것 같은데, 마음은 허전합니다.
댓글 많이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누구든지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