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에 입문한지 어느덧 7개월이 넘었지만 이 큰 대상승장에도 큰돈을 못벌었다.
그로인해 느낀게 아 이것도 되는사람만 되는거구나 라고 생각하고 어느덧 가상화폐에 관심을 끄게 되었다.
그래도 단톡방은 유지해놨는데 스팀이 드디어 움직인다고 해서 간만에 들어와보니 1스팀에 10000원 1스팀달러에 14000원...
처음 가상화폐 시작하면서 같이 시작했던 스팀잇
가진건 100스팀가량과 20스팀달러
거의 잊고 살았는데 100만원이 넘는돈이 생겨버렸다. 지금생각하면 왜 꾸준히 하지 못했나 생각이 들기도 한다.
처음 시작할때 도움을 주셨던 밴티님도 여전히 계시고, 로이최님, 루이스박님과는 거의 같이 시작했는데 최근에 들어가보니 넘볼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꾸준함의 증거겠지...
이제와서 시작은 또 늦었을수도 있지만 천천히 꾸준히 해볼 생각이다.
2018년 황금개띠 나의 해라 생각하고 누구보다 열심히 달릴것이다. 오프라인으로나 온라인으로나 재래미의 해가 될거라 생각하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