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kim1285입니다. 오늘 함께 스팀을 시작한 친구들과 저녁을 같이 먹었습니다. 김빵정호빵님과 리건님과 함께 했는데여 김빵정호빵님이 스팀을 통해 스팀달러 처음으로 인출도 해보고 많은 지인에게 소개도 해서 기쁘시다며 맛있는 감자탕을 쏘셨습니다.😀
1차때 반주식으로 감자탕을 먹은 후 2차는 평소에 자주가던
멕시칸식 호프집에 갔습니다. 나초피에스타와 맥주를 맛있게 먹었는데여 이번엔 리건님이 자기가 쏘시겠다고 하시면서
화기애애하게 가볍게 맥주 한 잔 했습니다.
함께 먹은 나초피에스타입니다. 3차는 제가 쏠려했는데 출근때문에 두분다 사리셔서 불발 됐네여ㅜ 다음엔 제가 더 푸짐하게 쏘겠다고 기약하며3인의 소소한 스팀먹방은 막을 내렸습니다. 소소했지만 스팀을 통해서 기분좋게 맛있는 저녁과 술자리를 가져서 넘좋네여 😀
이런식으로 스팀으로 소소한 용돈벌이 인맥관계 형성한 사람들끼리 이런 모임 자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