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에 가입한지
거의 한달이 다되어 가네요.
참 놀랍습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던 초짜였는데.
지금은 그래도 시스템에 적응한 모습이네요.
하지만 여전히 힘든 것은 존재합니다.
단순히 글을 잘 쓴다고 인기있는 계정이 될 수는 없는 것 같거든요.
일단 포스팅의 주제도 대부분 암호화폐 프로젝트 관련입니다.
저는 시를 쓰거나 한국의 문화, 컴퓨터 활용 팁들을 다루고자 했는데
몇 번 글을 써보니 전혀 관심을 끌지 못하더라구요.
같은 주제로 인기있는 계정은 전부 '고래'시거나 팔로워가 많은 분들이고.
현질을 해서 스팀파워를 몇만단위로 가지지않는 이상 그렇게 안될거같아요.
뉴비들은 글을 한번 써보고 그 반응을 기대하고는 하는데
최소 반년은 꾸준히 활동을 해야만 인지도가 생길 것 같네요.
이만 제 일기를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