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 장소는 서울반얀트리호텔 멤버스라운지였습니다.
예전에 부모님,누나, 매형,조카와 투숙하며 카바나를 이용해 추억이 떠오르던 곳이였습니다.
벤티님 첫만남의 인상은 말끔하시고 사람을 끄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스팀의 대략적인기능, 스팀파워의 구체적인 내용과 쓰임을 들었습니다.
처음오는 뉴비님들에게 힘이될수있게 따듯한 댓글의 중요성도 듣고요. 따듯한 댓글이 돌고돌아 스팀의 문화로 정착하길 바라는 마음도 느낄수있었습니다.
온라인에서의 인연이 오프라인으로 이어지니 신기하였고 스팀마음을 만들고싶으시다는 말에 큰공감을하며 스팀을 더욱 크게 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더욱더 오프라인모임이 활성화되어 많은분들과 뜻을 함께하고싶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선 벤티님께 배운 스팀파워로 스팀 보내는 법을 포스팅하도록하겠습니다. 저도 5일차 뉴비로써 성장하는 모습 많이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