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의 스팀잇 사용자 여러분.
꽃이 피고 만물이 변하는 봄입니다. 겨울이 지나 따뜻한 햇살이 얼굴에 번지고 점점 더 살기 좋아지고 있어요
오늘, 저 를 모든 여러분께 소개하기 위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는 스팀 블록체인 플랫폼이 지리적, 언어적, 그리고 그 이상을 뛰어넘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이야기를 한국어로 공유하는 것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조화로운 커뮤니티, 영예, 그리고 주변환경과의 공생을 믿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 하는 것에 최선을 다합니다. 저는 스팀잇을 묘목을 전파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보고 있습니다. 씨를 심고, 가꾸고 공유하는 것은 (젊건, 나이들었건, 혹은 그 미래 세대이건) 우리 모두의 몫입니다.
첫 발걸음은 가상으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닌 실재하는 Steem forest (*스팀숲*) 을 전 세계적인 규모로 만드는 것입니다. 몇달 전, 제가 스팀잇 초보였던 시절, 이 일을 시작했었습니다. 이 일은 정말 간단했고, 아름다웠습니다. 다른 아무것도 필요 없이 업보트만 있으면 되는 일이었죠.
처음 제가 업보트를 받기 위해 나무를 심었던건 북 페루의 Lobitos 라는 곳에서 였습니다. 곧 나무를 다 심고 새로운 나무를 공급받아야 했었죠. 나는 *당신*에게 나무를 공급받았고 (그래요 바로 글을 읽고 있는 *당신*!), 이 멋진 커뮤니티는 우리의 *스팀숲*를 위해 나무심기에 동참했습니다. 우리는 주(week) 단위의 보상 풀을 만들었고 그것은 그 주간에 나무를 심는 누군가에게 보상으로 주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 몇 달이 지났죠. 나무들은 페루에서, 베네수엘라에서, 그리고 인도네시아에서 심어지고, 자라고 있습니다! 우리는 한국이 이 *스팀숲*에 참여하기를 바랍니다.
*스팀숲*에 참여하려면 저를 Follow 하고, 이 포스팅에 업보트 해주세요. 아니면 우리의 (Steem forest weekly giveaway)에 나무를 심어주세요. 저는 한국어 *스팀숲*의 초기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고, 어떠한 종류의 도움도 모두 환영할 겁니다.
[ 번역을 위해 @ lemon.grab에 감사해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