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팀잇을 하면서 글을 쓰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다른 사람과의 소통인것 같습니다.
다른 이의 글을 읽고, 보팅을 하고 댓글을 달고, 또 답글을 다는그런 활동들은 글쓰는 것 만큼의 의미를 가지는것 같습니다.
물론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대부분 직장을 다니고 본업이 있는 상태여서 항상 시간이 부족하지요.
최소한 제 글에 방문하고 보팅 해주시는 분들에게는 찾아가고 보팅을 해주고 싶은데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ㅜ.ㅜ
Steemd.com이나, steemdb.com을 이용하면 포스팅에 보팅해주신 분들을 찾을 수는 있는데… 이 또한 접속이 잘 안될 때도 있고 항상 시간에 쫓기다 보니 놓치게 되네요.
그나마 보팅 해주신분 중에 상위 20명과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은 쉽게 찾아갈 수 있지만 그 외의 분들은 답방을 놓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 항상 미안한 마음입니다.
한참때에 비해 시세도 저조하고, 엊그제는 디도스로 스팀잇 접속이 잘 안되어 조금은 다운될수 있는 분위기인거 같습니다.
다행히 오늘은 접속이 잘 되고 글도 많이 올라 오네요... ^^
오늘은 간만에 휴일이어서 여유가 좀 있네요.
마눌님 한글학교에서 오시면 머리 염색을 좀 해야겠습니다.
어느새 흰머리 때문에 이발 후에는 항상 염색을 해야 하는데... 생각보다 귀찮네요... ^^
https://steemit.com/photography/@abdullar/haircuts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