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 된 누누가 첫 파마를 했어요ㅋㅋㅋㅋ
머리의 변화를 주고자 엄마의 욕심으로 미용실로..
😄
일단.. 엄마가 미안해😂 펌은 4세 이후에하자
누누는 원래 얌전한 아가가 아니라서
엄마 아빠가 너무 힘들었어욬ㅋㅋㅋㅋ
까까도 주고 피크닉도 주고 물도주고 비타민도 주고
뽀로로 보여줬다가 콩순이 보여줬다가
주고 주고 주고.....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끄아 너무 귀여워
힘들었던만큼(엄마도 아가도)
결과는 대만족이예요😍
누누가 어려서 파마는 금방 풀릴거라했지만....
넘 귀여워 크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