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조부 돌아가시고 나서 무기력하게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물론 어쩔 수 없는거 라고 대지에서 태어나고 몸은 다시 대지로 들어가는게 맞다고.. 그렇게 저를 위로하지만 어쩔수 없더라구요. 절 지금의 저로 될수있게 키워주신 할아버지의 임종을 보고 충격을 먹은거겠죠... 할아버지 부디 좋으신 곳 가셔서 푹 쉬세요.
외조부 돌아가시고 나서 무기력하게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물론 어쩔 수 없는거 라고 대지에서 태어나고 몸은 다시 대지로 들어가는게 맞다고.. 그렇게 저를 위로하지만 어쩔수 없더라구요. 절 지금의 저로 될수있게 키워주신 할아버지의 임종을 보고 충격을 먹은거겠죠... 할아버지 부디 좋으신 곳 가셔서 푹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