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스팀밋을 반 장난 스럽게 했슴니다.
그런데 님 같은 진지한 분들과 얘기 하면서 더 솔직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커밍 아웃 함니다. 이타인 클럽처럼
진실로 도움이 될수 있썼쓰면 좋겠슴니다. 어릴적 한국 떠나서
세계 여러나라 살면서 지금은 90년대 미국 왔고 북서부 바닷가에
있슴니다. 한국 글이 좀 서툴더라도 봐주세요 ^^ 한국은 거의 30.
여년 못 가봤써요... 쓰잘대 없는 십여만권의 책들을 보느라 눈이
많이 않조아서 글씨가 종종 틀림니다. 이해해 주세요... 천권쯤은
도움이 됐구요 지금 쉬면서 눈이 점차 조아지고 있쓰니 걱정
마시구요 ^^ 유니는 필명 임니다.
I wasn't really serious about Steemit. When I talked to , I
began to realize that I have to be more sincere that I am coming out.
I wish I can be beneficial as . I grew up in England in 90s &
traveled many countries. Now I am in Northwest. Please pardon my
typos that my eyes are failing after 100k useless books, but 1k useful.
Don't worry that I am recove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