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에 스팀잇을 처음 시작했으니 벌써 10개월 정도가 지났네요.
중간중간에 스팀이 4천 원에서 6천 원 할 때 조금씩 미약하게 사놓고 파워 업을 하다가 이번에 2천 원 초반 때가 오면서 천개 정도 추가로 구입했습니다.
스팀이 천 원할 때 진작 사놓지 않은 저를 자책하면서....
더 이상은 떨어지지 않을 거란 확신과 꾸준히 포스팅하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팅을 더 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파워 업을 했네요.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파워가 500만 됐으면 좋겠다란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은 2만쯤 가지고 있었으면 좋겠다란 생각이 듭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네요 ㅋㅋㅋㅋㅋ
이제 6천이네요... (갈길이 멀다....)
올해 중순까지 1만 스파 모으고 말까지는 2만 스파가 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보상 때문인지 피드에 올라오는 글들이 많이 줄었네요.
G20 이후로 스팀도 오르고 다시 신규 유입도 활발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