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 중독자 유니아노입니다.
앞으로 제 글에는 위의 사진을 같이 넣을까 합니다.
제가 오버워치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이기도 하고
신나보이거든요. 호롤롤로~ 신나게 놀아보자구~
이제 스티밋을 한지 10일정도 된 것 같네요.
스티밋을 하면서 느낀 점이
제가 쓰는 감성글? 이나 책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과 리뷰
제 생활에 대한 것들이나 먹스팀 등은
상대적으로 사람들의 관심이 적다는 것이었습니다.
당연하게 가상화폐와 관련이 있기때문에
그러한 글들과 분석글들이 인기가 있는 것에 대하여는
당연하다고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래도! 저는 계속 마이웨이 하기로 했습니다.
다들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친구의 추천을 통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유혹에 빠져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보팅은 신경쓰지 않습니다.(정말로? 진짜야?)
아니 조금은 신경 쓰이죠 하하하
지금은 시작할 때와는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 일이 오늘은 어떤 글을 쓸까?
오늘은 누가 댓글을 달았지?
어떤 간접경험을 할까 ?
등등 정말 아침부터 잠들 때까지 스팀잇 생각과
글에 대해서 생각하는 것 같아요.
특히 글 쓰기에 대한 열정?이 살아난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 것인가
일상에서 나의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생각에 대해 메모를 하는가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내 글을 읽고 공감을 할 수 있는가
나의 글 쓰는 실력은 늘것인가
삶에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과의 소통이 정말 좋아요:) 행복합니다.
앞으로 많은 분들과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I Will Follow You
And I Will Vote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