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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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18년도의 얼마 안남은 일요일입니다.
오늘은 스팀잇의 13주 파워다운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는 13주 파워다운은 투자자에게
너무나 가혹한 조건이라고 봅니다.
이오스 친타이나 이오스후오비풀에 임대시 이자를
주는데도 스팀잇파워다운처럼 가혹하지 않습니다.
임대보낸 EOS를 몇일안에 돌려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 아시는 분은 이오스 전문가분들은 댓글로 부탁합니다.)
13주 파워다운 제약이 있는데 스팀을 신규투자해서
파워업해서 13주간 자금을 묶어놀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SP업하는게 얼마나 큰 매력이 있어서 그런 의사
결정을 할까요?
후오비풀이나 친타이처럼 SP많으면 이자 주는것도
아니면서 오히려 피곤하게 모니터링 당하게 됩니다.
내가 현금을 넣고 이자받는 적금, 예금 그리고 증권사
펀드도 환매기간이 13주인 상품은 없습니다.
제가 아는 선에서는 대부분 1주내 환매가 됩니다.
13주 파워다운이라는 제약을 걸어서 기존 투자자
못빠져나가게 규제를 하겠다는 재단측의 근시안적
생각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여차저차 안좋은 이유로 스팀잇을 떠나려는
사람을 13주간 잡아놓고 구차하게 만드는것도 단점
같습니다.
부부관계를 정리하는 이혼도 4주간의 숙려기간이
있는데 스파다운은 이혼보다 더 어려운겁니다.
아무리 길어도 스파다운은 2주정도를 넘어가면 안된다고
봅니다.
아니면 이오스BP후오비풀처럼 증인이 Pool을 운영해서
스팀을 스테이킹/언스테이킹을 할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
스팀의 새로운 희망 Magic-dice 를 소개합니다.
이오스만 봐도 도박댑은 어느정도 활력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매직다이스가 스팀잇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벌써
어마어마 합니다.
소심한 저의 벳팅 결과 ㅎㅎㅎ
투표권을 저 레오(
)에게 위임해 주세요
스팀잇은 DPOS 블럭체인입니다.
증인을 잘 뽑는게 중요합니다.
저에게 투표권을 위임해 주시면 스팀잇을 위해
열심히 일할 후보자에게 투표를 하겠습니다.
https://steemit.com/~witnesses
여기 들어가셔서 맨 아래 항목에 "위임설정"에
제 계정 (leeyh)를 넣고 눌러주시면 됩니다.
현재 약 25만스파를 위임받고 있고
제 스파까지 포함하면 약 28만 SP의 투표권을
행사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