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팀잇에 대한 생각이 많네요..
과연 계속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블록체인에 대한 개념이 없는 관계로
sct나 jjm 같은 새로운 시장에 진입하기 어렵습니다.
여기저기 물어보려 해도..제가 모르니 겁부터 나는 현실이네요.
그래서 그냥 테이스팀과 트립스팀 위주의 포스팅만 하고 있습니다.
나름 맛집 소개와 가본곳 소개만 하면서 안주하고 있었는데요.
문제는 스팀잇이란 자체가..너무 불안정하다는 거네요.
시스템의 안정성도 떨어지고 에러도 너무나 자주 발생하고..
패스워드도..월렛패스워드에 키체인패스워드에..수시로 추가로 만들라고 하고..
안그래도 잘 모르는 바다에서 점점 어려워지고 모르는 것만 생기니
이 생태계에서 이대로 있어도 되는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저같이 모르는 사람에게 지금의 스팀잇은 불편함이 더 큰게 현실입니다.
그냥 이대로 조용히 있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떠나는게 맞는걸까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