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니다.
오늘은 제 아들인 (윗 사진) 생일입니다.
집에 있었으면 아침부터 미역국에
생일케잌을 자르며 축하 해주려 하였지만
수학여행으로 인해 집에 없네요 ^^
아직 어린 중학생인 한터는
제가 보아도 자신의 인생을 정말 열심히 살아가는 중딩입니다.
하지만 놀지도 못하는 샌님은 아니랍니다.
아! 글을 쓰는 목적을 까묵고
스팀잇을 시작한 오늘
아들의 생일을 특별하게 만들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스티미언들께 부탁드립니다.
저와 같은 스티미언인 아들에게 생일축하 한다는 댓글 하나 보내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분들께 축하받아 보는 경험은 아마도 처음일 겁니다.
게다가 그 곳이 steemit 이라면
아들은 steemit이 단지 글쓰고 보상만 받는 곳이 아닌 사람과 사람 사이의 사랑이란 사실을 깨닿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바쁜 아침시간 이시겠지만 아들을 사랑하는
아빠의 마음을 도와주셨음 하는 바램으로 글 올려 봅니다.
시크한 아들녀석 사진으로 인증 ^^
이 사진으로 제 아들이란 사실 인증 ^^
Hello I'm
Today is my son 's birthday.
However, my son(), who is a junior high school student, is not at home today as a educational school trevel.
So I could not celebrate birthday in the morning.
The idea that I think of steemian is my son steemian, so what if everyone congratulates him.
I would like to let my son know that steemit is not only a place to compensate for writing but love.
I ask you to send a comment so that my son will be impressed by many steemian.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