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 가족 여러분들~~ 빨리 글을 올리고 싶었지만 바쁜 스케쥴상~
지금에서야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네요~ ㅠㅜ
오늘은 제가 하고 있는 3D 디자인 회사에서 일어나는...일하고 있는 것들(?)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들을 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당당히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먼가 비장합니다...)
저는 3D 프린터라는 것이 신기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그다지 신기하지 않구요 ~~ㅎㅎ
왠 자신감이냐구요,,,? 왜냐면 저는 제조 현장에 있을때 절삭가공을 하는 기계들을 봐었었거든요~
절삭은 뭐고? 적층은 뭐냐?
쉬게 말씀드리면 절삭은 재료를 드릴같은 것들로 깍아내는 거구요, 적층은 한층 한층 얇게 쌓는 것을 말합니다.
현재의 보급형 FDM 방식의 3D프린터가 바로 적층 방식인 거죠~
한층 한층 얇게(0.1 ~ 0.4mm) 정도로 얇게 쌓을수 있구요 그보다 더 얇게도 가능하죠~
그러나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도 있습니다만, 저는 단점이라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구요? 절삭 방식 역시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이죠.. 물론 재료라던가 형태, 크기 기타 등 등 여러가지
요소들로 인해 시간적인 부분들은 오래걸릴수도 빠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3D프린터 출력물을 처음 보게되는 분들이라면 100인 이면 100인 모두 시간이 오래걸린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매력적인 3D프린터에 빠지기된다면 결코 긴 시간은 단점이라고 할 수 없겠죠~~~ㅎㅎ
(사진을 올리는데 업로딩 되는 시간이 너무 기네요.. ㅠㅜ 왜 그럴까요...)
3D프린터는 인내심을 조금 아주 조금은 가지셔야 다루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잔잔한 정말 잔잔잔 잔고장들까지..
그것들이 없다면 3D프린터가 아니죠~
제가 말하는 3D프린터는 보급형을 말합니다. 300만원에서~~600만원대의 장비들을 이야기하는겁니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무시하면 안되죠~~
출력물의 퀄리티는 굉장히 좋다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아~ ! 오늘은 여기까지 해야할것같습니다. ㅠㅜ 빨리 글을 올리고 싶은 마음에 들어왔지만 내일 준비해야하는
강의 일정까지 아직 제 일과는 끝나지 않았네요~~
스팀잇 가족 여러분들 모두 굿밤되시구요~~ 저는 빠른시일내에 다시 또 찾아오겠습니다.
저를 잊지말아주세요~~ 제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