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 나가면
익숙한 사진이 있네요. 2011년에 세 얼간이 보고 친구와 무작정 찾아갔던 판공초의 은하수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오랜만에 친구에게 연락 해 봐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RE: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 나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