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몬나눔을 주말에는 쉬기로 했습니다. 대신 4회 당첨자는 발표하고요.
더 솔직하자면, 저의 상품카드 공급원인 일퀘가 데스가 걸려서, 이건 사람이 할 짓이 아니다라는 결론.
소환사 레벨도 낮은데다가, 토너먼트 때문에 돌아온 스모너가 많은 듯 합니다.
스몬에 토너먼트가 새로 생겼네요!
돈놓고… 돈 잃기가 될 수도 있겠지만, 찾아보니 참가비 없이 뛰는 토너먼트도 많군요.
시간 맞춰서 할 수 있을 지 몰라서 일단 미루고 있습니다.
토너먼트가 시작되면서, 다시 많은 스모너들이 돌아오는 듯합니다.
덕분에 스몬 마켓 가격도 조금은 오른 거 같습니다.
주말에는 역시, 앞으로도 휴식.
4회 추첨 결과
님이 3으로 당첨되셔서, 가와이한 우드님프를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