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입니다.

어제 제가 steempayco for uganda 2 글을 작성했습니다.
애기를 재우면서 같이 잠이 들어버렸는데 ,
잠을 깨서 알람을 확인하던 중
제가 님에게 보내드린 40 SBD 를 통해서
좋은 곳에 쓰였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것을 또 그냥 지나칠 수 없기에 컴퓨터 앞에 앉아습니다.
저와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님께서 제가 보낸 40 SBD 를 출금을 하셨더군요.
출금하신 40 SBD 중 일부는 빵 , 설탕 , 우유 , 현금 을
가난한 사람에게 기부를 하셨습니다.
원본
요한님의 글에서 원본을 보실 수 있겠지만
애기의 말똥말똥한 눈...
보는데 제 마음이 찡 합니다..
요한님의 말씀에 따르면
약 8 SBD를 사용 했다고 합니다...
우리에게는 크지도 않은 금액이
저들에게는 얼마나 크게 받아 들여질지..
저들의 몇일의 식사비용이 될지...
#steempayco 를 통해서
우간다에 계시는 님과 좋은 일을 할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해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제가 원했던 암호화폐의 사용이라서 더욱더 좋았고
이뤄졌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보내는데 수수료 조차 들지 않았고,
환율도 필요없었을 뿐더러
1 SBD = 1 SBD 니깐요..
이를 통해서 제가 글을 통해서 벌어들인 SBD가
더 좋은 곳에 사용 될 수 있다는 큰 희망을 가지게 되었고,
추후에는 더 좋은 곳에 쓰일 수 있게
우간다에 계시는 님과
잘 못하는 영어로 번역기 돌려가면서 열심히 소통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좋은 일에 쓰이게 도와주신 님에게
그리고
이렇게 할 수 있게된 근본적인 #steempayco 를 만들어주신 님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STEEMPAYC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