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rome(@jeromecha), a photographer and Aaron, a graphic designer based in New York worked together to create the calendar for 2019 under the theme of New York.
안녕하세요. 이번 샌드박스() 프로젝트로 스티미언인 포토그래퍼 제롬(@jeromecha)과 콜라보 작업으로 2019 뉴욕 달력을 제작했습니다. JEROME은 뉴욕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포토그래퍼로 패션, 잡지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고 개인작업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중형 필름카메라를 이용해 제롬만의 독특한 감성으로 담아낸 뉴욕의 사진들을 가지고 전부터 달력을 만들고 싶은 욕심이 있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제작하게 됐습니다. 흑백필름으로 담아낸 뉴욕의 모습에서 아날로그 감성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제작된 달력은 스팀페이코(
)를 통해 판매해볼까 합니다.
달력은 표지까지해서 총 13장의 사진이들어갑니다. 나중에 판매, 배송까지 생각해서 미국에서 보낼 수 있는 2가지 크기의 엽서사이즈로 디자인했습니다. 이건 조금 큰 5 x 7"(인치) 입니다.
이건 더 작은 사이즈입니다. 100 x 150 mm입니다. 위 디자인보다 좀 작기때문에 여백없이 사진을 최대한 키웠습니다. 혹시라도 구입하시는 분들이 엽서달력을 받으면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해서 고민했습니다. 이건 무인양품에서 판매하는 엽서사이즈 아크릴 액자입니다.
2달씩 액자에 넣어서 집안이나 사무실 아무곳에 무심히 올려두면 주변과 어울립니다.
집개형 클립같은 것에 꽂아서 붙여도 됩니다.
나무 액자에 담아도 예쁩니다.
액자나 클립이 없으면 그냥 3M 테이프로 벽에 붙여도 됩니다.
디자인은 Light 버전과 Bold 버전 2가지입니다. 사진은 같고 폰트 굵기만 다릅니다.
이건 작은사이즈로 사진옆에 흰 여백이없습니다.
현재 여러가지 종이를 가지고 출력 테스트를 하고있습니다.
이번포스팅에는 4가지 사진이 들어간 디자인만 보여드릴게요. 12개월이 들어간 모든 디자인은 조만간 샌드박스()를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샌드박스 포스팅이 늦어지면 제가 먼저 소개해드릴지도 모르겠습니다.
현재 스팀페이코()를 이용한 전용 페이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테스트로 스팀페이코에서 생성한 링크로 버튼을 만들어 봤더니 지불 링크가 잘 뜨더라고요.
조만간에 더 구체적인 내용으로 올리도록 할게요. 개봉박두!
Posted from my blog with SteemPress : http://www.steemcoffee.co/magazine/2018/10/16/graphic-design-and-photography-collaboration-%ed%8f%ac%ed%86%a0%ea%b7%b8%eb%9e%98%ed%8d%bc%ec%99%80-%ec%bd%9c%eb%9d%bc%eb%b3%b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