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균형감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뻔 했습니다.
한달내 모든 메스콤을 지배했던 반대편의 그 광기도 다루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86세대를 뭉떵거려 비난하는 일은 자제해줬으면 합니다.
그들중에 수많은 사람들이
이 땅의 민주화를 위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입신양명을 초개와 같이 버리며 헌신한 사람들이 수두룩 합니다.
올드스톤님은 얼마나 삶을 잘 살았기에,
또 무슨 잣대로 86세대를 싸잡아 비난하는 겁니까?
글이 균형감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뻔 했습니다.
한달내 모든 메스콤을 지배했던 반대편의 그 광기도 다루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86세대를 뭉떵거려 비난하는 일은 자제해줬으면 합니다.
그들중에 수많은 사람들이
이 땅의 민주화를 위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입신양명을 초개와 같이 버리며 헌신한 사람들이 수두룩 합니다.
올드스톤님은 얼마나 삶을 잘 살았기에,
또 무슨 잣대로 86세대를 싸잡아 비난하는 겁니까?
RE: 광기 그리고 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