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라는 표현보다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발달시키는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이 어떨까요? 단지 아이의 개성이 특별한 것일뿐,
저는 사실 자폐아라는 어감에 거부감이 있어요. 스스로 고립하는 아이라는 부정적인 느낌때문이죠. 말이란 그것을 쓰는 사람의 사고를 고정화 시키는 경향이 있거든요.
치료라는 표현보다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발달시키는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이 어떨까요? 단지 아이의 개성이 특별한 것일뿐,
저는 사실 자폐아라는 어감에 거부감이 있어요. 스스로 고립하는 아이라는 부정적인 느낌때문이죠. 말이란 그것을 쓰는 사람의 사고를 고정화 시키는 경향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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