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하게 책 읽는 모습의 동상이다..
아이에게 저 동상 옆에 앉아 어깨 동무를 하면 벌떡 일어난다고 말했더니 긴가민가 한지 안한다고 자꾸 뺀다.. 아이 동생이 직접 해보니 안움직이자 "아니네~"그런다 .아이들을 상대로 자주 말도 안되는 장난을 치곤 하는데 그걸 믿는 순수한 아이들이 귀여울 따름이다.
다정하게 책 읽는 모습의 동상이다..
아이에게 저 동상 옆에 앉아 어깨 동무를 하면 벌떡 일어난다고 말했더니 긴가민가 한지 안한다고 자꾸 뺀다.. 아이 동생이 직접 해보니 안움직이자 "아니네~"그런다 .아이들을 상대로 자주 말도 안되는 장난을 치곤 하는데 그걸 믿는 순수한 아이들이 귀여울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