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아는 분 단골 호프집에 갔었어요..
과일안주를 시켰는데 유부녀들 왔다고 과일깎기 귀찮다고 주인아주머니께서 알아서 깎아먹으라고 테이블에 던져놓고 가심..
지금 과일깎는 중~~
좀 황당하면서도 너무 웃겨서 사진 찍어놨어요~
그래도 깎고 나니 양은 많더라구요~ ㅋㅋ
몇일 전 아는 분 단골 호프집에 갔었어요..
과일안주를 시켰는데 유부녀들 왔다고 과일깎기 귀찮다고 주인아주머니께서 알아서 깎아먹으라고 테이블에 던져놓고 가심..
지금 과일깎는 중~~
좀 황당하면서도 너무 웃겨서 사진 찍어놨어요~
그래도 깎고 나니 양은 많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