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한 달쯤 라다크] 프롤로그 – 5월에 만난 첫 번째 라다크
라다크,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사진만으로도 그 곳이 어떤 곳인지 무척 궁금해지네요. 아름다운 것을 보기 위해 더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까지 미치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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