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스시 캐릭터을 그려보았습니당:)
몇일전에 엄마와 함께 초밥을 먹었는데, 그 초밥들을 소재로 삼았어요!(가지런히 놓여진 초밥들이 본인이 먹힐순서를 기다리고 있다는게ㅋㅋㅋㅋ뭔가 재미있었어요난 싸이코인것인가....)
초밥을 먹었을때 찍었던 사진입니당 ㅋㅋㅋㅋㅋ
그럼 요 깜찍한 녀석들은 무엇을 하고있는지 잠시 들여다볼까요~?😂
계란말이양과 참치뱃살군 그리고 연어알초밥군입니다~^^
느긋하고 차분한 참치뱃살군은 조용히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있어요....사실은 아무생각이 없는걸지도...?계란말이냥은 아주 부드럽고 여린 마음을 가졌어요..ㅠㅠ 친구를 보낼수밖에없어 슬퍼하고 있습니다..
연어알초밥군은 용감해 보이지만 사실은 겁이 많아요! 그래도 자신의 무기(?)(연어알)로 친구를 도와주려고 하네요!ㅋㅋㅋ
용감한 새우튀김군은 필사적으로 광어초밥양을 도와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ㅠㅠ
광어초밥양은 먹히기 일보직전!!!!
밥만 남은 초밥은 회만 골라먹힌채 충격으로 기절하구 말았어요 ㅠㅠ회만 골라먹지 마세요.....🌸밥과 함께해요....🌸
저 위에 젓가락을 들고있는 손은 제 손입니당....ㅎㅎ.....이렇게 그리고 보니 굉장히 나쁜사람이 된 기분...
초밥친구들을 캐릭터로 그려봤는데 이렇게 보니 귀엽기도하구 불쌍하기도하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