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했다.
약 삼주간의 휴식기간을 기대했지만...
원룸에서 처음으로 투룸으로 이사하는 순간...
사실상 첫 신혼집&살림을 꾸리는 순간...
착각이었음을 깨달았다.
청소, 끝없는 청소로 피폐해지고,
그 와중에 인수인계받으러 다니고, 김장에, 가족행사에, 집들이까지... 오늘 끝났다.
이제야 쉴수 있는 지금... 온 몸이 비명을 지르고 있다.. ㅠ
이사를 했다.
약 삼주간의 휴식기간을 기대했지만...
원룸에서 처음으로 투룸으로 이사하는 순간...
사실상 첫 신혼집&살림을 꾸리는 순간...
착각이었음을 깨달았다.
청소, 끝없는 청소로 피폐해지고,
그 와중에 인수인계받으러 다니고, 김장에, 가족행사에, 집들이까지... 오늘 끝났다.
이제야 쉴수 있는 지금... 온 몸이 비명을 지르고 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