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는 너무 힘들어서 여독을 풀어주는 코스로 짜봤죠~
아주 스파르타하게 1,2 일 차를 보냈더니 물젖은 솜마냥 추욱...
우라이 마을로 가기로 합니다~ 온천여행~
마을에 도착해서 한컷 ㅎㅎ 아재가 다됐음...
올라가는길에 소세지를 팔아서 ㅎㅎ 너도 나도 한입..... 향신료라 해야되나 입맞에 안맞았음..
ㅠㅠ
원래 꼭대기에 열차타고 올라가면 아주 시원한 호수가 있는데 자연재해로 인한.....
포기하고 우라이마을 온천으로 ~
내부를 찍고 진짜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어디로 갔는지 하나도 안보이네요 ㅠ
먹을것만 잔뜩 찍어놨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온천 끝나고 밥도 줌 ! 연어랑 고기스테이크
관람차도 타고 마지막으로 쇼핑하고 귀국....
올 가을엔 베트남에 있는 다낭을 갈건데요 ~ 사진 하나하나 잘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허접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