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에서 모래놀이하는 애들이 밥을 거부합니다.
아내가 근처에 아이들 먹일만한게 없나 돌아다니다~~~
호두과자를 사왔네요 ㅎㅎ
요 한박스가 5천원이랍니다.
달달하니 모래놀이하면서도 하나씩 쏙쏙 집어먹네요.
방금 나온거라 따뜻합니다.
흙 파먹던 둘째 총총이도 자기도 달랍니다.
반이상은 땅으로 떨어지고 있네요. ㅎㅎ
안에 색도 다른 호두과자랑은 조금 다르네요~
아이들 간식거리로는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행복하세요~~
맛집정보
천안옛날호두과자
해변앞 호두과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