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재울겸 차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슬슬 잠이 들어가는데...
저희부부는 목이 말라갑니다. ㅎㅎ
밤 10시가 넘어서인지 카페를 찾을수가 없더군요.
번화가로 가면 있겠지만.
살짝 주차가 불편하기에..
조금더 가면 있겠지 하며 동과 동을 넘어다녔죠..
그래도 구는 안넘으려 했죠 ㅎㅎㅎ
그러던 중~~~~
발견했습니다 @.,@
하얀색에 벚꽃까지~~~~
예쁜 카페입니다. ^^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녹차라떼를 주문했습니다
커피콩 선택이 있었습니다.
투썸스타일로 주문했습니다. ㅎㅎ
가격은 4,000원 + 5,000원 = 9,000원이네요
잠시 기다리는동안 카페구경을!~~~
흰색에 금색이 잘 매칭되는거 같아요
반대쪽은 손님이 많은관계로~~~~ ㅎ
무릎담요는 귀여운 케릭터들~~~
큰꽃은 특이했습니다.
찻잔이나 작은 소품을 판매도 합니다.
음료가 나왔습니다.
잘 자리찾고~~~
아메리카노.. 시원한게 역시 굿!~~
아는맛이라 더 맛있네요 ㅎㅎ
그린티라떼는 살짝 달콤한게 부담스럽지 않고 좋네요
즐거운 목요일 되세요
행복하세요 ^^
위치 : 인천 남동구 선수촌공원로 55번길 11-8
영업시간 AM10~PM11
맛집정보
SAHAN CAFE
카페를 찾아 다니다 발견한 SAHAN CAFE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