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서 바다를볼수있는곳 서울경기권에서 가까운곳..
오이도 되겠습니다..
오이도에서 멋진 카페를 소개하려합니다.
끝자락에 위치해있으며..
분위기가 약간 지중해 느낌입니다.
파란색과 하얀색이 하늘과 너무 잘어울립니다.
옆쪽 풍차는 앙증맞기까지합니다.
테라스도 시원 느낌을 줍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산토리니풍의 느낌이 납니다
저는 아이스아메리키로를 주문했습니다
테이크아웃과 매장에서 먹는 가격이 차이가 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저는 많은 액자들이 불규칙적으로 걸려있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2층에서 내다보는 .. 서해라 물이 빠졌네요 ㅎ
밖을 보니 너무 걷고싶어 밖으로 나왔습니다
커피와 동키 짠~~
커피를 들고 쭈욱 걸어갔습니다..
덥지만 그냥 걷고싶었습니다..
전망대까지.. 올라가봤습니다.. 미쳤죠
그때는 지금보다 몇일 젊었으니 패기가..ㅡㅡ
이곳에서 사랑을 약속하신분들도 계신거같습니다.
물이 아쉽지만 힐링이됩니다 ㅎㅎ
오이도.. 느낌있는 카페에서 .. 시원한 아메리카노~~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화요일되세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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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는 병원에 와있습니다..
총총이가 연락이 왔답니다
방 빼겠다고요..
내일은 총총이가 인사드릴겁니다 ㅎㅎ
울 마눌님 화이팅 ~~~
맛집정보
동키카페
오이도의 지중해 스타일 카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