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집
안녕하세요 이번 스티밋 하는 친구와 함께 간 맛집을 소개합니다.
한가로운 쉬는날 몸보신을 하기 위해서 오리 요리를 먹으로 갔습니다.
일단 가게 전경부터 보여드릴께요.
보시면 정말 계곡에 놀러와 백숙을 먹는 듯한 느낌을 들게하는 가게입니다.
사실 맛도 맛이지만 가게 분위기도 한 몫을 하는 가게 입니다.
여름만 되면 찾아가는 부산 진구에 있는 공원집.
앉아 있기만 해도 정말 힐링이 되는 곳입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주문을 하고 오리 요리를 시켜봅니다.
백순 한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오리 백숙입니다.
닭 백숙과 달리 오리만의 향과, 육질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잘 못하는데는 그 누린내와 오리특유의 향이 종이 한장차이로 갈리곤 하는데 다행히 여기는 누릴내가아니라 정말 맛있는 오리 특유의 향내가 식욕을 더 자극합니다.
두번째로 시킨 오리불고기 입니다. 크.....
백숙과 함께 여기까지먹으면 올 여름은 정말 든든합니다. 이집 오리불고기는 다른데와 달리 간이 심심하고 오리특유의 맛을 최대한 살린 심심한 그런 양념입니다. 정말 제입에 맞더군요.
만약 진구에 오신다면 한적한 오후에 조용한 오리고기집 가야 공원집 적극 추천합니다.!
맛집정보
가야 공원집
한적한 오후에 즐기는 오리백숙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나에게만 집중해요, 조용한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