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많이 비싸지 않아요.
거의 대부분 7천원대라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요.
시원한 수제 맥주입니다.
그냥 가볍게 마시기 좋은 맥주에요.
시원하고 가벼워서 꿀떡꿀떡 넘어갑니다 ㅋㅋ
오키나와타코라이스입니다.
볶음밥이고 이름은 일본식인데 일본의 느낌보다는
향신료가 동남아쪽 느낌에 가까운 것 같아요.
비쥬얼이 너무 이색적이에요.
사천식마라닭연골튀김입니다.
맥주에는 역시 치킨 인 것 같아요.
짭잘한 치킨 !
이것도 향신료 맛이 납니다.
여기는 퓨젼음식들이 많은 것 같아요.
모두 다 생소한 음식일 것 같아서
다른 음식들도 다 먹어보고 싶네요.
뭘 먹어도 수제 맥주랑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맛집정보
서울집시
수제맥주와 잘 어울리는 음식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가볍게, 맥주 한 잔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