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어제 서울에 일이 있어서 서울 갔다가
광주에 내려갈려고 기차표를 애매를 했는데 시간이 애매하게 2시가닝 비어서 비는 시간에 밥이나 먹자고 생각했습니다
수서역근방에 마땅히 먹을곳이 안보이더군요
그래도 검색해본 결과 중국집이 있어서 서래향으로 향했습니다
수서역 골목에 있엇 그래도 찾기 어려운 편은 아니었습니다
외부 모습입니다
내부 모습입니다
메뉴판입니다
저희는 주문한것은 짜장면 마늘볶음밥 동파육을 주문했습니다
기본 반찬이랑 식탁입니다
중국집에 왜 식탁에 인덕션이 있지는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중국집을 다녔지만 인덕션있는 가계는 처음 보네요
그리고 반찬으로 나온 단무지는 그냥 그냥 기성품이고 짜사이랑 피클은 직접 하신다는 느낌이 드네요
동파육입니다
마늘 볶음밥입니다
짜장면입니다
이집은 전체적은 간이 약합니다
보통 중국음식이 양념맛이 강한편인데 이 집은 전체적으로 간이 약한 모습입니다
보통 짜장은 짜다고 생각드는데 이곳은 그렇게 짜다고 생각아 들지 않네요
그리고 동파육도 양념맛이 강하지 않아서 좋았씁니다
저같이 간이 슴슴하신분들은 좋아하는곳 같습니다 ^^
맛집정보
서래향
[돌핀이] 수서동에 위치한 '서래향'을 다녀왔습니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