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여름, 대한민국을 강타하고 있는 수많은 밀크티 종류들 중 하나인 대만출신의 ’더 앨리(The Alley)’를 처음으로 맛보았어요.
요즘은 프리미엄 음료 1잔이 한 끼 식사 값이 되어 버린지는 오래... 이 집도 가격이 음료치고는 상당해요!
아래는 3가지의 대표 시그니쳐 메뉴!!
이 중 제가 맛 본 건 ‘브라운슈가 디어리오카 밀크’에요!
음료를 받고 나면 아래 깔려있는,
쫀득쫀득하고 약간은 뜨뜻한 타피오카를 한 입 들이마셔야 합니다!ㅋㅋㅋㅋ
그런 다음 얼음과 함께 쉐킷쉐킷!!!! 해서 시원하게 마시면 되어요~~ㅋㅋㅋㅋㅋ
아래 사진처럼 ‘더 앨리’ 밀크티를 먹는 방법에 대한 설명도 따로 안내 되어있을 정도구요!!!!
기본적으로 밖에서 파는 음료들은 상당히 달달하기 때문에 저는 카페에서 음료 주문 시 당분을 빼 달라던지.. 좀 덜 달게 해달라고 주문하는데요.
이 집에서는! 시그니쳐 메뉴 모두 완제품(커스터마이즈 적용 불가ㅠㅠ)으로 판매되기 때문에 공차 같은 곳처럼 당도 조절, 얼음의 양 조절 혹은 타피오카의 추가 같은 건 없다고 하더라구요~~
가실 분들은 이 점 꼭 참고하세요!! (⁎ ⚈᷀᷁ ᴗ ⚈᷀᷁ ⁎)
이거 1잔만 공복에 마셔도 굉장히 배가 불러요!!(식사대용으로 느껴질 정도랍니다.ㅋㅋㅋ 엄청난 칼로리인 듯 하구요~~)
더운 여름 날!!!!
여러분은 어떻게 이 더위를 나고 계시나요옹?????
맛집정보
The alley
[TASTEEM] 대만 밀크티 ‘더 앨리(The Alley)’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