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려온다. 야외라이브.. 추운데.
어서 들어가자.
뜨근한 돌솥 찰 진 밥
밥퍼서 물따르고
뚜겅은 덮지 말고.
구수운 누룽지.
살짝 탓네.
탓네가 좋은 건 왜그런가.
몸에 나쁜데
불 달구고
칙칙 숯불갈비나 굽자
이렇게 먹으면
계속 먹을 수 있다.
배부른데 먹을 수 있다.
와 배터졌다 하면서 먹을 수 있다.
더이상 못먹겠다면서 먹을 수 있다.
두당 3인분씩 먹을 수 있다.
마법양념.
많이 먹었다.
이 동네에서는 그래도 엄지나오는 집
맛집정보
강강술레
쌀쌀함+영양돌솥+육쌈냉면+숯불갈비=위올라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