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짜장을 만나다.
아마도 요리사주인이 고민 많이 하고 만든 것.
그냥 짜장은 짜장이다.
짬뽕은 짬뽕이고... 그런데
뭔가가 달라...뭐지..
후라이때문인가. 볶음밥 때문인가.
살짝 불맛 때문인가.
이 녹진녹진하면서도 느끼함은 덜 한.
약간의 차이가 있다.
과하지도 전혀 부족하지도 않은 짬뽕토핑
한 조각 게살도 합격.
바지락 홍합 좋고.
국물이 생각이상으로 찌인하다.
화룡점정이란. 꿀탕슉에 찹살이 찰짐.
거기다 빠사삭함이란.
짜장 짬뽕 탕슉
제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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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위에 짜장
돌판위 짜장뽕탕슉 진리의맛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