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카일의 테이스팀#25]바베큐요리가 맛난 "UP IN SMOKE" (feat. 자카르타 시내에서 즐기는 글램핑분위기)
구워낸 옥수수를 보내 예전에 에콰도르레스토랑에서 본 구운 바나나가 생각나네요^^
오랜만에 생존신고합니다. 그동안 새 쇼핑몰 준비에 정신없어서 한달동안 스티밋을 잊고 지낼정도였네요 ㅠ
RE: [카일의 테이스팀#25]바베큐요리가 맛난 "UP IN SMOKE" (feat. 자카르타 시내에서 즐기는 글램핑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