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하면 족발.
족발하면 충무로입니다.
뚱뚱이 할머니집 족발입니다.
기본 찬으로 간소한 양파, 마늘, 상추와 된장. 새우젓 그리고 무우생채입니다.
족발은 중자입니다.
윤기가 나고 탱글탱글합니다.
소주 빠질 수 없죠. 느끼함을 잡아줄 동치미도 한 사발 있습니다.
빈대떡도 하나 주문했습니다. 갓 구운 것이 바삭바삭하니 좋습니다.
소주에 콜라 한 방울 떨어뜨려봤는데요. 우웅. 아니아니입니다. 소주는 그냥 소주만 하는 거로.
맛집정보
뚱뚱이할머니집
서울 | 야식의 대명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