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을 자주 이용하는 이들은 느끼는. 맨날 같은 집에서 우동이나 커피. 앉아서 노트북을 하기에도 책을 읽기에도 뭔가 불편함. 그래서 검색대를 통과하지 않았는데.
제주공항도 김포공항도 일단 안에 먹는 음식점음 만들어 사람들에게 검색대를 통과해도 앉아서 쉴 곳이 있어요라고 이야기하는 듯.
주문하는 곳, 키오스크도 있음.
좀 넓음. 오미조밀 자리배치 야무지게 해놨음. 공항이야 앉을 공간과 인터넷 할 수 있으면 일단 오케이. 좁아도 견딜 수 있음.
다양한 종류의 테이블 있고, 햇살과 정면으로 맞짱 뜰 수도 있음
무거운 머그잔, 그리고 더 무거운 물. 마실 물 없으니 사서 드셔야 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제발!
맛집정보
빌라드샬롯
공항 식당 | 김포, 국내선, 빌라드샬롯카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