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맛보는 점심을 먹였던,
Lakai sandpine입니다.
라카이라고 부르더라구요.
예를 들면
라카이는...... 예전만큼 사람이 많지 않으네
라카이가 전에보다 사람이 없어서 조용해서 좋으네
이렇게요.
드디어 회산동을 벗어났습니다.
강릉 하면 떠오르는 경포대, 저도 가보았습니다.
저는 연어를 좋아합니다.
여기 관자가 맛이 좋더라구요.
여러 개 집어 들었습니다. 조금 자주.
한 접시 클리어,
조개 스프 맛있었어요.
두 번째 접시, 메뉴 구성 같아요.
먹을 게 별로 없어
라고 몇몇 분이 이야기하신다던데,
저는 그런 게 아니라 그냥 제가 좋아하는 것만 먹어서요.
두 접시 클리어!
샌드위치! 그림으로 맛있게 있었습니다.
몇 종류의 빵도 있었어요.
저는 고르곤졸라 피자와 안 바삭거리는 크루와상을 선택했습니다.
커피가 괜찮았구요.
과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끝난 줄 아셨죠.^^
여기 블루베리 소스가 맛있다, 너무 맛있다.
하셔서 마지막 접시는 관자와 블루베리 소스를 곁들인 양상추 그리고 금방 내린 커피 한 잔.
오늘의 맛 평가입니다.
저는 여기 다시갑니다.
저 찾다가 못 찾으면 여기 근처에 있는 걸로 아시어요^^
오늘 점심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집정보
Lakai sandpine
대한민국 강원도 강릉시 안현동 해안로 536(안현동 89-87)
경포 겨울 바닷가 Lakai sandpine ㅣ강릉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