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시행 수제버거입니다.
여기 이곳을, 스팀잇 하시는 분이 소개하셔서 갔습니다. 사실은 버거보다 마음은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만, 공간이 좋아서 가끔 가는 걸로 할랍니다, 연중 무휴라네요.
첫 손님이라고 커피 한 잔 주셨어요. 테이블 앉아서 바라보니, 식당보다는 영화에 나오는 그런 식당 느낌. 놀다가 밥 먹다가 놀다가 하는.... 저도 버거 먹다가 놀다가 서핑 문의하다가 우리 동아리 의논했다가 했습니다.
청시행 양양버거입니다. 기본 버거에 구운파이애플과 구운 베이컨이 추가디었습니다. 방탄세트로 감자와 콜라주문했습니다 방탄세트는 4천원 추가입니다. 방탄소년단 소녀들 간호학과 많이 들어와서 저희 동아리에 들어오세욤^^
안목해변 비키니버거는 어떻게 먹어야 할 지 몰라 난감했었는데, 여기서는 그냥 물어봤습니다. "이거 어떻게 먹어야하는 걸까요?" 포크로 끝까지 찌른(?) 후, 스테이크 썰 듯이 하라고 합니다.
컷팅은 사진 촬영 뿐, 결국은 망가짐이었습니다. 야간 짠 듯했어요. 제가 좀 자극적인 거를 못 먹거든요. 짜고 맵고... 그래서 이야기를 드렸더니, 다음 주문할 때 미리 이야기를 해달라고 합니다. 참고하셔요. 그래도 한 두 시간 정도 있다보니 다 먹었습니다.
주문진 해변에서 놀았습니다. 여기 추천해주신 분의 말씀처럼, 여기 여름에 자리 없겠습니다.
맛집정보
청시행
주문진해변이 코앞, 청시행 수제버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