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존스 호텔 16층에는 히노스레시피입니다. 라운지에 가서 커피나 한 잔할까하고 갔는데요, 라운지바는 주류로 음료는 안 된다며 맞은편에 있는 곳에 가면 된다고 해서 찾아갔던 곳입니다.
입장 시간은 마감 한 시간 전.
손님은 우리 둘 뿐!
분위기 완전 좋음입니다. 어린 아이가 마트가서 엄마한테 장남감 사달라는 심정으로 의자에 앉았습니다. 언제든지 나갈 용의가 있다는 마음으로 입구가 보이는 원탁을 선택하여 앉았습니다. 고맙게도 커피 두 잔 주문받아주었습니다.
둘이서 이야기도 하고, 사진도 찍으며 일하는 분께 Live show 보여드리고.
직원 분은 마감 시간까지 괜찮으니 편하게 시간 보내라고 해주셨습니다. 계산하고 나갈 때는 오전 일찍에는 전망이 좋으니 그때 다시오라고 이야기 해줍니다. 조명등도 이쁘고 마음도 이쁘고 모든 것이 이쁜 곳입니다.
이곳을 나와 엘리베이터로 가는 공간은 테라스로 되어 있어서 한 눈에 바다 전경이 보입니다.
맛집정보
세인트존스호텔 히노스레시피
마감 1시간 전, 세인트존스호텔 히노스레시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추억이 새록새록, 당신만의 식당 에 참가한 글입니다.